스마트뉴스
smart / 2019-01-22 12:22
P2P대출업계 법제화 지연에 '경영난'
최창수 스마트핀테크 대표는  “신기술이나 서비스를 도입하려 해도 법적으로 P2P산업이 정의돼 있지 않아 선뜻 진행할 수 없는 실정”이라며 “법안 마련을 서둘러야 그 기준에 맞춰 영업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”이라고 말했다.

 

기사 바로가기(건설경제 신문) : http://www.cnews.co.kr/uhtml/read.jsp?idxno=201901181128040550971